[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앱으로 거리 재다 레이저로 넘어갈 때
앞 팀이 그린을 비우고 차례가 왔는데 핀까지 몇 야드인지 확신이 안 서는 순간이 있죠. 앱을 열어 보면 그린 센터까지 숫자 하나만 뜨고 핀이 앞인지 뒤인지는 끝까지 모른 채 클럽을 뽑게 되더라고요.
보이스캐디 T-Ultra는 그 숫자를 직접 겨눠 받는 쪽이에요. 아래는 이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색상과 금액, 교환 조건만 가지고 지금 앱으로 버티는 사람이 넘어갈 이유가 되는지 따져 본 것.
253,800원블랙과 화이트 모두 같은 값이라 색상 때문에 금액이 오르지 않아요. 같은 링크 안에 282,000원도 함께 올라와 있어 지금 숫자가 어느 구간에서 내려온 건지 가늠이 되고, 배송비는 무료에 제주·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해져요.
앱 거리와 핀 거리가 어긋날 때 ↓
고를 건 블랙과 화이트 하나
두 색 모두 253,800원 같은 값이라 가격 때문에 색을 양보할 일은 없어요. 결정에 쓰는 시간이 짧아지는 쪽이죠.
다르면 3개월 안에 교환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라면 받은 날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선다는 안내도 같이 붙어 있고요.
무료배송과 제주 추가분
배송비는 무료로 걸려 있어요.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해지니 주소지에 따라 결제 금액이 갈리는 셈.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골프 거리 측정기보다 클럽 하나 더 사는 게 낫지 않을까요?”
클럽을 한 자루 더 살까 하다 멈추는 자리
세컨드 샷 자리에서 7번이냐 8번이냐로 매번 갈린다면 클럽이 부족한 게 아니죠. 한 클럽 차이는 10야드 안쪽인데 눈대중은 그보다 크게 틀어지거든요.
새 아이언을 들여도 거리를 모르는 상태는 그대로예요. 지난 시즌에 유틸리티를 한 자루 더 샀다가 몇 번 쓰고 캐디백 구석으로 밀려났다면 같은 일이 또 반복될 자리입니다.
측정 가능 거리나 오차 수치는 어디에도 숫자로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고를 축이 색 하나라는 점이라, 클럽처럼 스펙을 몇 시간 들여다볼 일은 없죠.
숫자가 손에 있으면 그날 쓸 클럽이 두세 자루로 줄어요. 아이언을 한 자루 더 채우는 대신 이미 가진 클럽 전부가 제 거리를 찾는 쪽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리 측정기 쓰던 게 있는데 또 사야 하나요?”
서랍에 둔 측정기를 다시 안 꺼내게 된 쪽
예전에 산 측정기가 서랍에 있는데 라운드 때 챙기지 않는다면 성능 문제가 아니에요. 전원을 켜고 다시 겨누는 동안 동반자가 이미 쳤으면 다음 홀부터는 그냥 안 꺼내게 되죠.
그러면 25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그대로 묻혀요. 한 달에 두 번 나가는 사람이 한 시즌을 서랍에 두고 보내면 샀다는 사실만 남거든요.
무게와 크기는 고시 항목으로는 안 잡혀요. 그래도 금액 쪽은 선명한데, 253,800원이 블랙과 화이트 공통이고 같은 링크 안에 282,000원도 함께 올라와 있어 지금 숫자가 어느 구간인지는 가늠이 돼요.
고를 게 색 하나로 끝나면 사는 과정에서 미룰 구석이 없어요. 손이 덜 가는 물건이라야 측정기가 서랍이 아니라 캐디백에 남는 쪽이니까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보이스캐디 sl2나 캐디톡 앱이랑 뭐가 달라요?”
앱이 준 숫자대로 쳤다가 그린을 넘긴 홀
앱이나 시계가 주는 건 그린 센터까지의 거리죠. 핀이 뒤쪽에 꽂힌 날에는 그 숫자대로 쳐서 공이 앞 벙커에 떨어지고 앞핀인 날에는 그린을 넘깁니다.
그런 홀이 한 라운드에 두세 번 또 나오면 스코어는 스윙이 아니라 숫자에서 떨어져요. 지난 라운드에 넘기고 결국 다음 라운드에도 같은 클럽을 또 드는 식이거든요.
핀 탐색이 몇 미터 안에서 잡히는지는 숫자로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 대신 다르면 되돌릴 길이 분명해서, 표시·광고 내용과 다른 경우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고요.
깃대를 직접 겨눠 받은 숫자는 그날 그 핀의 숫자예요. 핀 위치가 매일 바뀌어도 어제 거리로 치지 않게 되는 셈이죠.
서랍에 둘 물건인지 캐디백에 둘 물건인지
되돌릴 길부터 정리하면 이렇죠.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받은 날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되고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섭니다. 품질보증 기간은 숫자로 안 걸려 있어 주문 전에 판매처에 한 번 물어 두면 돼요.
배송비는 무료이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해져요. 색은 블랙과 화이트 둘 다 253,800원이라 고른 뒤에 값이 올라갈 일이 없고, 티잉 그라운드에서 깃대를 한 번 겨눠 숫자를 받으면 클럽 두 자루만 들고 걸어 나가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