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AIRWAY LOG골프 장비·라운딩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골프거리측정기

겨누는 동안 뒤 팀이 올라올 때

티잉 그라운드에서 측정기를 들었는데 깃대가 아니라 뒤쪽 나무가 잡히는 날이 있죠. 숫자를 한 번 더 받으려고 다시 겨누는 동안 뒤 팀이 언덕을 올라오더라고요.

보이스캐디 SL mini v2.0은 그 조준을 오토핀이라는 방식으로 적어 둔 모델이에요. 아래는 이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금액과 구성, 그리고 주문 단계에서 확인할 것만 모은 것.

399,000원이 금액 안에 본체와 하프더즌이 함께 묶여 있어요. 색상이나 용량 같은 선택 옵션이 없어 고르다 값이 올라가는 구간도 없고,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금액도 이 하나죠.

핀을 못 잡고 다시 겨누게 될 때 ↓
보이스캐디 SL mini v2.0 거리측정기 본체
본체에 하프더즌이 함께 묶여 399,000원으로 걸려 있어요.
01 · 구성

본체에 공 여섯 알이 함께

측정기만 오는 게 아니라 하프더즌이 같이 묶여 있어요. 첫 라운드에 들고 나갈 공을 따로 담지 않아도 되는 셈.

02 · 금액

399,000원 하나로 끝

색상이나 용량 같은 선택 옵션이 걸려 있지 않아서 고르다 값이 올라가는 구간이 없어요.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금액도 이 하나죠.

03 · 주문 전

교환 기한과 보증은 결제 단계에서

교환·반품 기한과 보증 기간이 이 링크 안에는 적혀 있지 않아요. 보이스캐디 본사 구성으로 걸려 있으니 결제 단계에서 기한과 보증 등록 방법, 접수처를 한 번에 물어 두면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골프 거리 측정기, 클럽에 쓸 돈을 떼서 살 만한가요?”

홀마다 동반자 측정기를 빌려 쓰던 쪽

동반자가 재 주는 숫자를 받아 치면 그 홀은 넘어가요. 그런데 그렇게 넘긴 홀은 내 클럽이 몇 야드였는지가 아무 데도 안 남죠.

결국 남의 숫자로 치다 지난 라운드처럼 그린 앞에서 또 끊기게 됩니다. 클럽이 모자란 게 아니라 내 거리를 모아 둔 적이 없는 거거든요.

측정 가능 거리나 오차는 숫자로 안 걸려 있어요. 대신 금액 쪽은 선명한데, 399,000원 하나에 본체와 공 여섯 알이 같이 묶여 있어 첫 라운드에 더 살 품목이 없죠.

내 측정기로 재면 그날 숫자가 내 기록으로 쌓여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클럽별 거리가 손에 붙는 쪽이고요.

구성과 가격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리 측정기는 조준이 잘 잡히는 걸로 고르라던데요.”

깃대 대신 뒤 나무가 잡히던 순간

손이 조금 흔들리면 깃대 대신 그 뒤 나무가 잡혀요. 숫자가 튀니 다시 겨누게 되고 그러는 동안 뒤 팀이 언덕을 올라옵니다.

그런 홀이 몇 번 쌓이면 측정기를 아예 안 드는 쪽으로 가죠. 재는 데 걸리는 시간이 눈대중보다 길어지면 물건이 쓰이지 않거든요.

오토핀이 몇 미터 안에서 핀을 잡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그래도 조준 방식 자체가 그 이름으로 적혀 있고 고를 옵션이 없으니 모델 안에서 또 갈릴 일은 없어요.

한 번에 잡히는 물건이면 겨누는 동작이 한 번으로 끝나요. 티샷 자리에서 숫자를 받고 바로 클럽을 뽑아 서는 쪽이죠.

지금 가격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보이스캐디 sl2를 보고 있었는데 뭘 보고 정하면 돼요?”

중고로 싸게 샀다가 보증이 막혔던 순서

같은 브랜드라도 세대가 갈리니 중고로 넘어가면 어느 쪽인지 흐려지죠. 값은 싸게 끝나는데 보증 접수가 막히면 고장 난 다음에 쓸 방법이 없어요.

그러면 서랍에 넣어 두고 또 새로 사게 됩니다. 두 번 사는 순서로 들어가면 처음에 아끼려던 금액을 넘기거든요.

보증 기간이 몇 개월인지는 이 링크에 안 적혀 있어요. 그래서 주문 단계에서 기한과 보증 등록 방법을 한 번 확인하면 되고, 본사 구성으로 걸려 있어 접수처를 어디로 할지 묻기도 쉬워요.

새 구성으로 받으면 보증 시작점이 내 주문일로 분명해져요. 공 여섯 알까지 같이 들어오니 첫 라운드 준비가 한 번에 끝나는 쪽이고요.

SL mini v2.0 보러 가기 ↗

주문 단계에서 한 번만 짚고 가면 되는 것

교환·반품 기한과 보증 기간은 이 링크 안에 숫자로 안 적혀 있어요. 결제 단계에서 교환·반품 기한, 보증 기간과 등록 방법을 함께 확인하면 되고 본사 구성으로 걸려 있으니 보증 접수처도 같은 자리에서 물어 두면 됩니다.

짚을 건 그 한 번이고 나머지는 단순해요. 399,000원 하나에 본체와 공 여섯 알이 묶여 있어 첫 라운드에 들고 나갈 준비가 한 번에 끝나는 쪽이죠.

399,000원 구성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