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완성형 측정기 말고 센서 한 알부터 붙여보는 쪽
골프 거리 측정기 값을 들여다보다가 센서 부품 쪽으로 넘어오는 사람이 종종 있어요. 완성품 하나 값으로 모듈 몇 알이 들어오니까요.
이건 손에 쥐고 버튼을 누르는 기기가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라이다 센서 한 알이에요. 아두이노나 픽스호크에 5V UART, IIC로 붙여 쓰는 부품이고요.
25,049원같은 링크 안에서 확인된 금액이고 피드 표기 30,600원보다 낮아요. 무료 배송이라 배송비가 더 붙지 않고, 한 알과 두 알 구성이 같은 링크에 있어 수량 단위로 견줄 수 있고요.
직접 만드는 거리 측정 ↓
완성형 기기가 아니라 센서 한 알
TF-Luna 단일 포인트 라이다 모듈이에요. 아두이노나 픽스호크 보드에 5V UART나 IIC로 붙여 쓰는 쪽이고요.
한 알과 두 알 중에 고르는 구성
같은 링크 안에 한 알짜리와 두 알짜리가 같이 걸려 있어요. 여분을 하나 더 두고 쓸 생각이면 묶음 쪽이 눈에 들어오죠.
무료 배송에 무료 반품
DIY Maker Toy Store 발송이고 배송비가 0원이에요. 맞지 않으면 무료 반품, 30일 안에 안 들어오면 전액 환불이더라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리 측정기 하나 샀다가 서랍에 넣어뒀어요”
싼 측정기를 사뒀다가 값만 묻은 적이 있다면
거리를 숫자로 보고 싶어서 값싼 측정기를 집었다가, 원하는 자리에 고정이 안 돼서 지난봄부터 서랍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흔해요. 꺼내지 않는 장비는 값이 그대로 묻히죠.
먼저 짚고 갈 게 하나 있어요. 이건 버튼 한 번에 거리가 뜨는 기기가 아니라 센서 한 알이거든요. 대신 아두이노나 픽스호크에 5V UART, IIC로 그대로 붙으니 고정 자리를 쓰는 사람이 정해요.
고정 위치를 직접 잡는다는 게 완성형과 갈리는 지점이에요. 매트 끝이든 네트 앞이든 한 번 붙여두면 그 자리에서 거리 값이 계속 올라오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골프 거리 측정기 값이 커서 부품 쪽을 봤어요”
꽂을 보드가 집에 있는지가 갈림길
완성형 측정기 값을 보고 부품 쪽으로 넘어왔다가, 막상 꽂을 보드가 없어서 포장 그대로 다시 넣어두는 일이 생겨요. 그러면 부품값만 묻히죠.
그래서 확인할 건 하나예요. 아두이노나 픽스호크를 한 번이라도 꽂아본 적이 있는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금액은 25,049원이고, 피드에 걸려 있던 30,600원보다 낮은 쪽이에요. 한 알짜리와 두 알짜리가 같은 링크에 있어서 수량은 주문창에서 바로 고르면 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퍼팅 매트 깔아놨는데 거리를 숫자로 못 봐요”
매트를 한 달 만에 접어 세워두게 되는 자리
집에 퍼팅 매트를 깔고 며칠 치다 보면 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 한 달도 안 돼 접어 세워두게 되죠. 숫자가 안 보이면 연습이 금방 심심해지거든요.
센서를 매트 끝에 고정해두면 거리가 값으로 남아요. 보드 쪽에서 그 값을 받아 기록만 쌓아두는 방식.
조립에 손이 한 번 가는 자리인데, 무료 반품이 걸려 있고 30일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이에요. 교환 절차와 보증 기간은 링크에 안 나와 있어서 주문 전에 판매자에게 물어두는 쪽이 깔끔하죠.
되돌릴 길을 먼저 깔아두고 시작하는 셈이라 가볍게 붙여볼 수 있고요. 매트 끝에 올라온 숫자를 보며 같은 거리를 반복해 치는 저녁이 남아요.
집에 꽂을 보드가 한 대 있나요
보드를 한 번이라도 꽂아본 사람이라면 거리 값을 원하는 자리에서 뽑는 가장 짧은 길이에요. 완성형 기기와 달리 고정 위치를 직접 정하게 되죠.
교환과 보증 기간은 주문 전에 판매자에게 물어두면 되고요. 무료 배송에 무료 반품, 30일 미배송 전액 환불까지 붙어 있어서 되돌릴 자리는 넉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