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SRF-1000을 서랍에 묻히지 않게 하는 조건
측정기는 보통 싸게 시작해서, 고장 난 다음에 처음 검색해 보게 되더라고요.
SRF-1000 쪽은 순서가 반대예요. 고장 뒤에 전화할 번호와 교환을 받아 주는 회사가 먼저 정해져 있죠.
220,050원링크에 걸린 금액은 220,050원 하나예요. 변심 반품이면 3,000원, 교환이면 6,000원이 더 붙는다는 것까지 넣고 계산하면 되죠.
고장 뒤 연락처 확인하기 ↓
1000m까지 재는 모델
이름에 1000m가 박힌 모델이에요. 파5 티박스에서 그린 앞 벙커까지 한 번에 잡히는 범위.
상담 번호가 정해져 있어요
오피스큐 02-3442-5007이 A/S 책임 연락처죠. 고장 났을 때 어디에 걸지 찾아다닐 일이 없고요.
반품 배송비가 숫자로 나와요
반품은 편도 3,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안 붙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걸로 샀다가 고장 나니 고칠 데가 없더라고요”
고장 난 측정기가 서랍으로 들어가는 이유
렌즈가 흐려지거나 전원이 안 들어오면 먼저 하는 게 검색이죠. 그런데 수입원이 누구인지조차 안 나오는 물건이면 전화를 걸 데부터 없어요.
그렇게 두 달쯤 미루다 서랍 안쪽으로 들어가고, 다음 라운딩에는 또 거리를 감으로 때우게 되거든요. 20만 원대 물건이 그 서랍에서 끝나는 게 제일 아까운 경우.
이쪽은 제조와 수입이 둘 다 SINCON으로 묶여 있어요. A/S 상담은 오피스큐 02-3442-5007, 교환과 반품은 아트박스가 받고요. 고장 뒤 경로가 세 줄로 정해져 있는 셈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린 앞에서 발걸음으로 세는 게 일이에요”
어프로치 거리를 발로 세는 손
그린 앞 50미터 안쪽은 클럽 하나 차이로 결과가 갈리죠. 그래서 공 뒤에서 걸음을 세고, 몇 걸음이었는지 또 잊어서 다시 세고요.
그 사이 동반자는 이미 어드레스에 들어가 있어요. 클럽을 두 번 바꿔 드는 일이 홀마다 쌓이는 구조.
레이저로 한 번 조준하면 그 숫자가 바로 나오죠. 걸음 수를 기억할 일이 빠지니 어프로치 클럽을 한 번에 고르게 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폰 앱으로 보다가 후반에 배터리가 떨어져요”
후반 아홉 홀을 감으로 치게 될 때
먼저 밝혀 둘 게 있어요. 오차가 몇 미터인지, 경사 보정이 들어가는지는 어디에도 숫자로 안 나와 있죠.
그래서 조건은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핀까지 남은 거리를 폰과 따로 떨어진 기기로 끝까지 확인하고 싶은 라운딩에 맞는 물건이고요.
앱 거리에 의존하다 14번 홀에서 배터리가 떨어지는 전개가 없어져요. 열여덟 홀 내내 같은 방법으로 거리를 잡고 내려오는 라운딩이 되는 쪽.
되돌릴 길과 받는 날짜
발송은 3일 이내로 걸려 있고, 교환과 반품은 아트박스가 받아요.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이 붙고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은 안 붙습니다. 고장 상담은 오피스큐 02-3442-5007으로 정해져 있으니, 보증 기간만 주문 전에 물어 두면 되돌릴 길은 다 열려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