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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자리에서 점이 보이는 쪽을 골라요
측정기를 고를 때는 몇 미터까지 되는지만 보죠. 막상 쓰다 보면 밝은 자리에서 점이 어디 찍혔는지 안 보여서 손이 멈춰요.
이건 품명이 그린레이저로 붙은 SINCON SD-100G, 녹색 점을 쏘는 쪽이에요. 169,020원이고 3일 이내 발송.
169,020원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까지 같이 본 기준
점이 안 보여 다시 재는 일 끝내기 ↓
녹색 점이라 눈에 먼저 들어와요
품명에 그린레이저가 그대로 붙어 있거든요. 빛이 많은 자리에서 점을 찾느라 눈을 붙들 일이 줄죠.
A/S 전화가 미리 나와 있어요
소비자상담은 오피스큐 031-924-4007로 확인돼요. 만든 곳과 수입처는 둘 다 SINCON, 원산지는 중국.
교환·반품처가 아트박스예요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하면 되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이 안 들어요. 단순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리 측정기 하나 사두려는데요”
점이 안 보여서 결국 줄자를 다시 꺼냈죠
빨간 점을 쏘는 기기는 창가나 밝은 자리에서 점이 바닥색에 묻혀요. 어디를 겨눴는지 모르니 숫자도 못 믿게 되고요.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핀 조준이나 고저차 보정 같은 골프 전용 기능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그래서 라운딩에서 쓰는 쪽이 아니라 연습 자리와 실내 치수를 재는 쪽으로 보면 맞아요.
그 자리에서는 녹색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와 겨눈 곳이 바로 확인돼요. 한 번 쏘고 숫자를 적으면 끝나는 쪽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 금액대까지 갈지 고민이라”
싼 쪽으로 두 번 사면 결국 비슷해져요
값만 보고 고르면 점이 안 보여 못 쓰고, 한 해 지나 다시 알아보게 돼요. 지난해 산 기기는 그대로 서랍에 있고요.
여기는 169,020원이고, 안 맞아 돌려보낼 때 드는 돈까지 미리 나와 있어요. 반품은 편도 3,000원, 교환은 왕복 6,000원.
쓸 자리에서 점이 보이는 색을 한 번에 고르면 두 번 사는 일이 없어져요. 숫자 하나를 믿고 쓰게 되는 쪽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고장 나면 어디로 보내나 싶어서”
연락할 곳을 모르면 서랍으로 들어가요
작은 기기는 한 번 멈추면 그대로 서랍행이에요. 어디로 전화할지 찾는 일이 귀찮아서 또 줄자를 꺼내게 되죠.
이건 소비자상담 전화가 오피스큐 031-924-4007로 미리 나와 있고, 주문하면 3일 이내 발송이에요.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비용도 안 들어요. 받아서 밝은 자리에서 한 번 쏴보고 판단할 길이 열려 있는 셈이죠.
숫자를 믿게 되는 조건
측정기는 멀리 재는 능력보다 겨눈 자리가 보이는지에서 갈려요. 점이 보이면 두 번 재지 않고 한 번에 적고 넘어가죠.
SINCON SD-100G는 169,020원, 3일 이내 발송에 교환·반품처는 ㈜아트박스로 열려 있어요. 밝은 거실에서도 녹색 점이 벽에 찍히니 치수 재는 일이 거기서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