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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미터쯤이라고 보고 7번을 잡던 홀부터 정리해요
깃대까지 150미터쯤이라고 보고 7번을 잡는 순간이 라운드마다 오더라고요. 그 쯤에서 한 클럽이 밀리죠.
거리를 숫자로 받으면 클럽 선택은 고민할 거리가 아니게 돼요. 알투지 R2G 메이트 프로를 그 기준으로 훑었어요.
381,160원결제 기준으로 가장 많이 확인되는 금액이 381,160원이에요. 405,490원과 459,000원도 같이 보이니까 결제 직전 숫자만 한 번 맞춰 보면 되고요. 한 달 두 번 라운드면 회당 1만 6천 원 선이에요.
거리 감으로 클럽을 한 단계씩 잘못 잡는 문제 ↓
조준해서 숫자를 받아요
눈대중이 아니라 레이저로 직접 물어 오는 쪽이죠. 다만 최대 측정 거리는 수치가 없어서 그 칸은 비워 둘게요.
직선 거리 하나로 끝내지 않아요
이름에 삼각측정이 같이 들어가 있네요. 각도 보정 범위가 몇 도까지인지는 숫자가 없어 장담은 안 할게요.
표시 방식이 OLED 쪽
숫자가 올라오는 방식이 OLED로 걸려 있어요. 밝기가 몇 단계까지 조절되는지는 안 나와서 거기까진 안 짚을게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 거리에 몇 번을 잡아야 하는지 매번 헷갈려요”
그린 앞에서 또 멈춘 다음이면
그럴 때 클럽 구성을 다시 보는 분이 많죠. 그런데 바꿔야 하는 쪽이 클럽이 아니라 거리값인 경우가 꽤 돼요.
150미터쯤으로 보고 7번을 잡았는데 실제가 158이면 그린 앞에서 멈춰요. 같은 홀에서 매번 한 클럽씩 밀리는 이유가 거기 있고요.
최대 측정 거리나 오차 범위는 숫자로 안 나와요. 대신 확인되는 건 레이저로 조준해 받는 방식과 OLED 표시부. 쯤 대신 숫자를 보고 클럽을 뽑게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에 쓰던 측정기는 숫자가 홀마다 튀었어요”
깃대 뒤 나무를 먼저 물어 본 적 있다면
니콘이나 부쉬넬부터 검색하는 이유가 거기 있죠. 측정기는 결국 잘 잡히느냐에서 갈리니까요.
깃대 뒤 나무가 먼저 잡히면 같은 지점인데 거리값이 달라져요. 그러다 서랍에 넣어 두고 다시 눈대중으로 돌아가게 되고요.
조준 배율이 몇 배인지는 안 나와요. 대신 이름에 삼각측정이 같이 걸려 있어서, 직선 거리 하나만 믿고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구성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38만 원을 또 묻히게 될까 싶어요”
서랍에 들어간 장비가 이미 하나 있다면
장비 가격부터 찾는 게 맞는 순서죠. 다만 총액으로만 보면 어떤 장비든 비싸 보여요.
한 달에 두 번 나가면 1년에 스물네 번. 381,160원을 그걸로 나누면 회당 1만 6천 원 선이에요.
할인 폭이 고정으로 걸려 있진 않고 더 높은 금액대도 같이 보여요. 결제 직전 숫자가 381,160원인지만 보면 되고, 회당으로 환산하면 판단이 훨씬 단순해지죠.
쯤을 숫자로 바꾸는 값
반품과 교환 조건, 보증 범위는 이 링크 안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결제 전에 반품 가능 기간과 교환 조건, 보증 범위를 판매자 쪽에 한 번 물어보는 편이 안전하죠. 구매 버튼이 살아 있는 정식 판매 링크인 건 미리 확인해 뒀어요.
숫자를 보고 클럽을 뽑는 라운드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머뭇거리는 시간이 없어요. 한 달 두 번 기준이면 회당 1만 6천 원대. 거리 감 때문에 한 클럽씩 밀리던 그 홀이 먼저 정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