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골프 스코어 카운터, 머릿속 타수 대신 버튼으로 나누는 더블 체크기
샷을 하고 이동하다가 몇 타째인지 헷갈린다면, 버튼을 눌러 숫자를 남기는 더블 스코어 체크기를 써 보세요. 전체 타수와 퍼트 수를 각각 표시하는 두 카운터가 있어, 두 숫자를 머릿속에서만 따로 기억하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한 카운터만 있는 계수기와 달리 두 표시창을 같은 본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샷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기가 아니라 내가 누른 횟수를 남기는 수동 도구여서, 타격 뒤 버튼을 누르는 일정한 습관과 함께 쓰는 구성입니다.
오렌지 더블 스코어 체크기 1개 13,440원2026-11-02 기준 · 기본 무료배송. 색상·쿠폰·지역별 배송 조건과 재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품 선택 조건으로 이동 ↓
두 개의 숫자창
전체 타수와 퍼트 수를 나누어 표시합니다.
각각0~99
옆 버튼을 눌러 해당 숫자를 올립니다.
패들로 초기화
기록 뒤 리셋하고 다음 카운트를 준비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체 타수와 퍼트 수를 따로 세다 보면 둘 다 헷갈려요.”
윗창은 전체 타수, 아랫창은 퍼트 수로 정해 누르세요
본체에는STROKES와PUTTS라는 두 표시창과 각 창에 연결된 버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는전체 타수, 아래는그중 퍼트 수로 정하면 같은 기기에서 두 숫자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각각0부터99까지 체크하는 방식입니다.
전체 타수에 퍼트를 포함해 세기로 했다면 퍼팅 때는두 카운터 모두에 반영해야 합니다. 나중에 위와 아래 숫자를 다시 더하는 방식과 혼동하지 않도록 자신이 세는 기준을 먼저 정해 두세요. 샷 뒤 누르는 동작이 있어야 기록이 남으므로 누르지 않은 타수를 나중에 찾아 주는 기능은 아닙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세어 둔 숫자를 지우고 다시 시작하는 게 번거롭지는 않나요?”
기록을 옮긴 뒤 원형 패들로 리셋하세요
부속 원형 패들을 뒤쪽의 홈에 끼워 돌려 초기화하는 구조여서, 많은 숫자를 버튼으로 하나씩 다시 넘길 필요를 덜 수 있습니다. 홀별로 쓸지 라운드 누적으로 쓸지 정한 뒤, 스코어카드 등에 옮겨 적고 초기화하면 다음 기록으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원형 패들은 본체의 끈에 연결돼 있어 작은 리셋 도구를 따로 보관하는 부담도 적습니다. 고리를 이용해 캐디백이나 벨트 쪽에 걸어 둘 수 있고, 본체는약5.5×6×1cm 크기입니다. 휴대 위치는 원치 않게 버튼이 눌리지 않는 쪽으로 정하세요.
이 글의 선택은오렌지1개입니다. 오렌지는 흰 본체에 주황색 버튼이 있는 디자인이며, 여러 색상을 함께 주는 묶음이 아닙니다.
기억만 하지 말고, 누를 자리를 정해 두세요
전체 타수와 퍼트 수를 따로 기억하기 번거로웠다면 두 표시창이 있는 체크기가 맞습니다. 세는 기준을 정하고 샷 뒤 버튼을 누르는 흐름으로, 숫자를 보고 기록할 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