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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캐디 M1 앞면에 잔기스가 늘고 있다면
라운드를 돌다 보면 손목에 찬 기기부터 긁히죠. 클럽 집고 카트 손잡이 잡다가 앞면이 스치는 일이 잦거든요.
이건 마이캐디 M1에 맞춰 나온 액정보호필름 2매 구성이에요. 값은 7,400원이고 배송비는 따로 안 붙어요.
7,400원2매 한 값이라 한 장 3,700원 꼴이고 무료배송 기준, 2026년 11월 4일 확인한 값이에요
앞면 흠집이 늘고 있다면 ↓
한 장은 예비로 남는 2매
한 번에 두 장이 들어 있어 첫 장을 잘못 붙여도 다시 갈 수 있어요. 한 장당 3,700원 꼴이죠.
올레포빅 고광택
올레포빅 처리라 손끝 기름이 덜 남는 쪽이에요. 고광택 면이라 원래 유리 느낌을 그대로 두는 쪽이고요.
좀비베리어가 만든 국산
제조자는 좀비베리어이고 만든 곳은 대한민국이죠. 어느 기기에 붙이는지도 마이캐디 M1으로 못 박혀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이캐디 M1 앞면에 잔기스가 계속 늘어요”
손목에 차고 열여덟 홀을 도는 기기라서
시계형 기기는 클럽을 쥘 때마다 손등 쪽으로 돌아가죠. 카트 난간이나 가방 버클에 스치는 자리가 바로 앞면이거든요.
필름 두께나 경도 수치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분명한 건 마이캐디 M1 둥근 앞면에 맞춰 재단된 2매라는 점이에요.
기기를 바꾸기 전까지 흠집이 쌓이는 속도를 늦추는 쪽이라, 한 장 붙여두면 그 뒤로 손 갈 일이 없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리 측정기 바꾼 지 얼마 안 돼서 아껴 쓰고 싶어요”
새로 들인 기기를 그대로 두고 싶다면
거리 측정 기기는 사자마자 가장 깨끗할 때가 제일 짧죠. 몇 라운드만 지나도 앞면에 빛 번짐이 생기더라고요.
2매라 한 장은 지금 붙이고 한 장은 서랍에 남겨두는 식으로 가요. 올레포빅 면이라 손끝 기름이 덜 남는 쪽이고요.
나중에 중고로 넘기게 되는 날에도 앞면 상태가 값을 깎지 않는 쪽으로 남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장비 값에 비하면 소모품은 자꾸 아끼게 돼요”
7,400원과 상한 앞면 사이
골프 쪽 지출은 클럽이나 기기 값에서 끝나지 않죠. 정작 돈이 새는 자리는 앞면이 상한 다음에 생기고요.
7,400원에 두 장이고 배송비는 따로 안 붙어요. 한 장 3,700원 꼴로 잡으면 계산이 간단해지죠.
한 장을 먼저 쓰고 한 장을 남겨두면 다음 시즌까지 같은 값으로 버티는 셈이죠.
마이캐디 M1을 오래 쓰려는 쪽이면
맞는 조건은 분명해요. 마이캐디 M1을 손목에 차고 라운드를 도는 쪽이면 앞면 재단이 맞아떨어지죠. 라운드 끝나고 기기를 풀 때 흠집부터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쪽이고요.
되돌릴 방법도 같이 봐 둬요. 판매자 배송 상품이라 반품이나 교환은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서 되고, 창구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이에요. 배송비는 무료라 받아보기까지 더 드는 값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