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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 올려둔 검은 파우치가 매번 똑같다면
클럽과 캐디백은 갖췄는데 공과 티는 아직 바지 주머니에 들어 있죠. 카트에 올려둔 검은 파우치는 동반자 것과 구분이 안 되고요.
헤링본 쪽은 주문을 받고 만들어 보내는 천연 소가죽 공 케이스. 색 조합과 보증, 돌려보낼 수 있는 기간까지 링크에서 확인되는 것만 모았어요.
39,000원여섯 색 조합이 모두 같은 값이에요. 묶음배송이 되고 제주·도서산간만 4,000원이 더해져요.
소품 섞이는 고민 풀기 ↓
천연 소가죽에 한국 제작
천 파우치처럼 지퍼부터 주저앉지 않고, 쓰는 동안 색이 눌러앉아요.
블랙 기준 여섯 조합
블랙 앤 화이트부터 탄·그린·블루까지, 캐디백에 맞춰 하나만 정하면 되죠.
품질보증 1년
3만 원대 소품에 1년 기준이 붙고 070-8862-7242로 문의가 가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공은 아직 바지 주머니에 넣고 돌아요”
채는 좋은데 공 자리가 없죠
골프채는 신경 써서 맞췄는데 공과 티는 매번 바지 주머니. 그러다 티박스에서 공을 떨어뜨리고, 선물로 받은 천 파우치는 반년쯤 지나 지퍼가 고장 나 서랍으로 들어가 버려요.
주문하기 전에 알고 갈 게 하나 있어요. 이건 주문을 받은 뒤 만들어 보내는 물건이라 오늘 눌러도 내일 오지는 않죠. 대신 그래서 색 조합과 네임택을 내 것으로 받고, 라운드 날짜보다 여유를 두고 넣으면 어긋나지 않아요.
재질은 천연 소가죽에 한국 제작, 품질보증기준은 1년. 3만 원대 소품에 1년이 걸려 있다는 건 한 시즌 쓰고 버릴 물건으로 보지 않았다는 뜻이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지난번엔 동반자 파우치를 바꿔 들고 왔어요”
카트 위에 검은 주머니만 넷
카트에 올려둔 검은 파우치가 넷 다 똑같으면 누구 것인지 알 수가 없죠. 지난 라운드에 바꿔 들고 와서 다시 찾느라 클럽하우스로 전화를 돌린 적이 있다면, 문제는 수납이 아니라 구분이에요.
색은 블랙을 기준으로 화이트·레드·탄·그린·블루가 붙은 여섯 조합. 캐디백 색과 다른 쪽을 하나 골라 두면 카트 위에서 내 것만 튀어나와요.
네임택과 이니셜까지 넣어 보내는 구성이거든요. 티박스에서 가죽 파우치를 열어 내 이니셜 옆에 놓인 공을 꺼내 올리는 첫 홀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측정기랑 공을 같이 넣으면 서로 부딪혀요”
한 주머니에 몰아 넣은 값
공과 티, 측정기를 한 주머니에 몰아 넣고 걷다 보면 측정기에 공이 부딪혀 또 기스가 남고, 결국 측정기만 손에 들고 홀을 돌게 되죠. 가죽이 한 겹 감싸 주는 자리를 따로 두면 그 부딪힘부터 사라져요.
들어가는 개수는 숫자로 나오지 않아요. 공 두세 개와 티를 기준으로 잡으면 어긋나지 않고, 벨트나 캐디백 손잡이에 걸어 두는 쪽으로 쓰면 손이 가장 짧게 움직이고요.
값은 39,000원이고 여섯 색 조합이 모두 같아요. 색 때문에 더 내는 구조가 아니니 캐디백에 맞는 쪽을 마음대로 고르면 되네요.
첫 홀에서 내 파우치만 집어 들기
품질보증기준은 1년이고 반품·교환은 받은 뒤 7일 이내에 넣을 수 있어요. 표시와 다른 물건이 왔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알게 된 날부터 30일까지 열려 있고, 문의는 070-8862-7242로 가고요.
주문을 받고 만들어 보내니 라운드 날짜보다 여유를 두고 눌러 두면 돼요. 그러면 다음 라운드부터 카트 위에서 내 것만 집어 들고, 공은 가죽 안에서 제자리를 지키죠.